대구한국일보 : 아름다운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
쇠락한 탄광촌? 사통팔달 교통요지!
문경시, 인구 30만 도시 넘본다고속道 이어 철로망 4개 노선 추진인구 30만 물류거점ㆍ관광도시 부푼 꿈한때 쇠락한 탄광촌으로 여겨졌던 경북 문경시. 1990년대부터 관광도시로 부상하더니 이젠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기반으로 인구 30만의 교통 물류 관광중심도시를 노크하고 나섰다.2025년까지 국가철도망에 대한 투자계획을
독도탐방단 소감문
경북도, 독도사랑 플래시몹 펼쳐…
풍기인삼아가씨 진 박효은씨
敎主 박정희 영남대서도 교수들 시국선언
“박근혜 대통령 하야하라” 촉구박근혜 대통령이 8년간 재단이사장을 역임했고, 정관에 ‘교주(校主)
영주시, 제일교회 등 근대건축물을 관광자원으로
경북 영주시가 지역 근대건축물을 활용한 관광산업 활성화에 나섰다. 지역 근대건축물 현황을 조사해 보존 가치가 있는 것은 등록문화재로 지정하는 등 체계적으로 보전ㆍ관리할 계획이다.시에 따르면 (사)양백권미래연구원에 의
계명대, 레흐 바웬사 전 폴란드 대통령에게 명박 수여
계명대는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레흐 바웬사 전 폴란드 대통령에게 명예철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계명대는 지난 4일 오후 성서캠퍼스 아담스채플에서 계명대 신일희 총장을 비롯해 교직원, 학생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
“내 고장 소식은 우리 손으로 전해요”
칠곡 학생기자단 출범칠곡교육지원청은 가산 석적 장곡 약목 등 4개 초등학교와 순심여중 등 5개 초중학교 22명으로 구성된 학생기자단을 구성하고 7일 발대식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
구미 참여연대, 박정희 탄생 100주년 사업비 백지화 요구
경북 구미시 구미참여연대가 박정희 전 대통령의 100주년 탄생(1917년 11월 14일) 기념사업 구미사업 ‘20억 원’을 전액 삭감하거나 축소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참여연대는 7일 성명서를 발표, “구미시는 현
[잠망경] 권영진 대구시장 “공항 통합이전은 해당 기초단체 몫”…시도 상생 엇박자?
대구시는 경북도 대신 해당 기초단체에만 홍보전 펼치기로○…권영진 대구시장이 최근 국방부 소통간담회에서 “민간ㆍ군공항 통합이전이 대구시 민원해소용”이라고 지적한 경북 주민들의 반발성명에 대해 “공항 통합이전의 단점만 부각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도 “홍보는 예비 이전후보지 선정 후부터”라는 기존
박배창 독도바르게알기운동본부 공동대표
박배창 독도바르게알기운동본부 공동대표“국채보상운동, 2ㆍ28학생운동이 일어난 대구경북에서 진정한 독도사랑 운동을 시작해야 합니다!”박배창(52ㆍ청도샘물 대표) 독도바르게알기운동본부 공동대표는 해마다 10월이면 사람을 만날 때마다 대구경북이 독도사랑운동의 선봉에 서야
【클릭 이 사람】
김혜경 경북오페라단장, 찾아가는 오페라 갈라콘서트
2016 싱싱오페라 갈라콘서트, 청도 경산 등 경북 곳곳서 공연“경북 도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오페라 공연을 선보이고 있습니다.”김혜경(58ㆍ사진) 경북오페라단장은 “오페라를 어렵게 생각하는 선입관을 깨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발행인 칼럼 - 유명상(대구한국일보 대표이사)
늙은 몸 아직도 하늘을 꿰뚫을 뜻을 품고 있나니!
더위가 가신 뒤부터 독도 강연 요청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독도의 달인 10월 들어서서는 일주일에 2~3차례씩 대구와 경북을 누비면서 우리가 독도를 바르게 알아야 하는 이유를 역설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강연이지만 적극적이고 뜨거운 반응에 우리 땅 독도를 온전하게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가지게 됩니다.특히 이달에는 교단에 서는 분들을 대상으로 한
【 M+ 10月 CAMPAIGN】
  
나의 어머니 - 국악인 박애리
“이 모든 게 어머니 덕분이에요!”나를 소리의 세계로 이끈 건 어머니였다. 고3 때 전주대사습에서 장원을 타고 인터뷰를 할 때도 어머니 이야기만 했었다. 나는 지금도 내가 소리꾼이 되는 가장 큰 역할을 하신 분이 내
풀뿌리기업육성 아이디어 공모 대상에 '독도캘린더'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16일 수상작 8개 발표23~27일 대구도시철도 2호선 만촌역 한국서화평생교육원서 전시(재)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이 지역 전통문화ㆍ산업에 IT기술을 융합해 풀뿌리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실시한 ‘전
장학금받는 책 펴낸 김충만씨
몰라서 못 받는 대학장학금 '당당하게 받는 110가지 방법'2015년 기준으로 한국의 4년제 사립대학교 연간 평균 등록금은 735만원이다. 1인당 GDP 대비로는 25%가 넘는다. 미국과 영국이 각각
인터뷰 도리사 주지 묘장스님
'부처님 첫 약속'지키려 세계 재난현장으로긴 숲의 동안거가 끝난 지 엊그제인데 숲은 곧 여름이다. 또 하나의 화두를 품어 깨친 숲의 녹음은 날로 짙다. 경북 구미
풍경한자락, 마음 한 갈피 (1) 구미 도리사
'한겨울 복사꽃,자두꽃 만발한 터'설화도 향기로운 해동 첫 가람 아도화상 흔적 곳곳거송이 만드는 풍광 높고 힘차10여개 재난, 빈곤국가서 긴급 구호활동 '하화중생' 산봉우리 부근 절의 경계는 산 아래 길 초입부터다. 산에 안긴 절의 품이 산보다 넓다. 구미시 해평면 송곡리 도리사(桃李寺). 일주문은 산 발치 십리 밖이다. ‘절에
【 M+ 10月 외국인 특집 기획】
 
"러시아에는 길거리에 곰이 돌아다닌다고요?"
영진전문대 2학년 편입생으로 입학한 라낙(32)은 모국어에다 영어와 일어가 가능하다. 러시아에 있을 때 일본기업에서 근무했다. 몇 해 전 한국에 한 달 정도 여행을 왔다가 사람들이 너무 좋아 ‘한국문화를 체험하면서
"한글은 너무 아름다운 문자에예요!"
사람 좋은 한국이 좋아요“‘소주 한 병 주세요!’ 제가 처음 배운 한국말이에요. 하하.”카롤(나이 국적)이 폴란드를 떠나 한국에 온 지는 이제 6개월. 한국말 잘 못한다며 손 사레를 치면서도 꽤나 한국말이 능숙하다.
"어른 공경문화는 최고, 커피 맛은 글쎄요."
스테파니(코스타리카, 30)씨는 계명대학교 한국어학당에서 2년째 공부를 하고 있다. 스테파니 씨는 한국으로 오기 전 코스타리카에서 대학 강사로 일했다. 평소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을 좋아했는데, 강의 준비를 하다가
"열심히 사는 한국인, 조금만 여유를!"
한국에서 보낸 즐거웠던 시간“한국 사람들은 너무 다정해요. 길을 잃거나 문제가 생겨 멈춰있으면 어디 가던 길이더라도 멈춰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세요. 아주머니, 할머니들도
"늘 부지런한 한국 사람들, 놀라워요
티안반쏭(베트남, 25)은 1년 9개월 전에 한국으로 왔다. 속초에 있는 경동대학교에서 어학 과정을 마치고 지금은 9월부터 수성대학교 호텔관광학과에서 공부하고 있다.중국집 아르바이트, 사장님 빼고는 다 친절했어요속초
다시 쓰는 서향의 살아가는 이야기 (19)
인디언 마을의 며느리 고르기
장발장은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19년을 감옥에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는 빵을 훔치기 전에 ‘굶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빵을 훔칠 것인가 말 것인가’를 두고 고민했겠지요? 「백설공주」에 등장하는 사냥꾼 역시 공주를 죽이라는 왕비의 명령을 받고 ‘공주를 죽일 것인가 살려둘 것인가’를 두고 갈등했을 것입니다. 인어공주는 어땠을까요? 사람의 다리를 얻는 대가로
【 M+ 10月 인삼아가씨 특집】

풍기인삼아가씨선발대회 성공 비결은 ‘공정한 심사’
인삼아가씨 대회가 수많은 타 지역 특산물 대회 사이에서 돋보이는 저력 중 하나는 ‘공정성’이다.공정한 대회를 위해 후보자들만큼이나 심사위원들도 까다로운 선발과정을 거친다. 심사위원은 법조계 의료계 등 전문가와 지역
2016 미스대구 당선자 인터뷰 (善박보경, 美최유리)
미스 대구 쉬메릭 善 박보경“설수진 씨처럼 봉사하는 미스코리아 되고 싶어요”“설수진 씨를 보고 미스코리아에 도전하기로 결심했어요.”박보경(23, 계명대 성악과 졸업)씨는 현재
2016 미스 경북 선발대회 “대가야의 밤을 밝힌 미의 제전!”
대가야체험축제와 함께 열려 시너지효과 극대화 2016미스경북선발대회가 7일 오후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대가야문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2,000여 명의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화려하게 열렸다.10일까지 계속된 대가야체험
2016 미스대구 계명대 김민정
2016 미스대구선발대회가 22일 오후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야구장 특설무대에서 1만여 명의관람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열려 미스대구ㆍ쉬메릭 진에 김민정(21ㆍ계명대 미국학3ㆍ왼쪽부터 3번째)씨가 뽑혔다.선에는 박보경(2
2016 미스대구 당선자 인터뷰(협찬사상 수상자)
미스 의성마늘소 신수진"미스코리아의 도시 대구에서 당선돼 너무 기뻐요!"“미스 대구선발대회 덕에 지상파 데뷔했네요, 호호!”신수진(23, 성신여자대학교 미디어영상연기학과 3년)
2016미스경북 선발대회 당선자 인터뷰
미스 경북 실라리안 眞정소희“미스코리아 아나운서 계보 잇고 싶어요”“고등학교 때 2년 동안 축제 사회를 봤어요!” 미스 경북 진 정소희(22ㆍ대구가톨릭대 영어영문학4)양은 중고교 시절 방송반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고
우리학교최고 의성고등학교
타지로 떠나는 우수학생 비율, 3년사이 70% -> 30%의성고등학교는 1946년 중학교로 개교해 1979년 의성고등학교로 교명을 바꾸고 제2의 개교를 했다. 개교 이후 의성을 대표하는 명문고로 자리를 잡았다. 90년대 이후 인근 대도시로 빠져나가는 학생이 늘면서 명문고의 위상이 크게 흔들렸지만 최근 3년간 다시 옛
【 M+ 6月 WELL LIFE】

대만여행기 직장인을 위한 '대구~타이베이' 주말여행
‘대구공항에서 바로 대만 행(行) 비행기를 탈 수 있다니! 주말여행도 다녀올 수 있겠네?’지난 5월 12일 밤 10시 30분. 기자는 대구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티웨이항공의 타이베이행 TW663편을 타고 감격에 젖어있
이달의 시 돌탑
김윤현하나가 부족하다는 생각에하나만 하고 돌을 쌓다보면 돌탑이 된다세상은하나가 이루어지면 다른 하나가 고개 드는 곳돌을 쌓아 빈 곳마다 꼭꼭 채우려는 생각 마라다 채우면 틈이 없어 더 외로워진다허공은 텅텅 비어서 더
[오픈했어요] 김진성 정신건강의학과 개원
[오픈했어요]
2016년 6월 1일 대구 달서구 월배시장 옆에 불안, 우울, 불면증, 치매, 각종 스트레스 관련 상담 치료를 하는 김진성 정신건강의학과가 개원했다. 영남 의대를 졸업 후 영남대학병원에서 신경정신과 과장, 주임교수로
속 시원한 운세풀이
사람의 운명이라는 것이 날 때부터 정해져 있다면, 그래서 어찌해도 피할 수 없다면 대체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 걸까. 다행히도 사람은 매 순간 어떤 걸음을 걸어야 할는지 얼만큼의 보폭을 유지해야 할는지 선택
이기호의 사진읽기
태평염전
태평염전카메라 모델 Canon EOS-1D X촬영 모드 수동 노출Tv(셔터 속도) 1/100Av(조리개 값) 8.0측광 모드 평가 측광ISO 감도 160렌즈 EF24-70mm f/2.8L II USM초점 길이 35.0mm화이트 밸런스 자동AF 모드 수동초점픽쳐스타일 풍경 이기호경
【 M+ 6月 PEOPLE】
 
이 사람 청도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통번역사 오명은씨
"한국어 소통의 달인이 되고 싶어요"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시집온 지 13년차,베테랑 주부이자 똑 소리 나는 커리어우먼 오명은씨(34). 그녀의 전화기는 24시간 쉼 없는 핫라인이다. 직장인, 아내, 엄마, 며느리로서
이 사람 서병국 영주축협 조합장
"영주한우 한 마리라도 더 팔아야죠"서울에 영주축협 직영 한우프라자 개점“조합원들이 애써 키운 영주한우를 한 마리라도 더 좋은 값에 팔아야죠”서병국(65)영주축협 조합장은 최근
이 사람 다인건설 오동석 회장
대구시민의 내집 마련, 기원을 담아 시원하게 던졌습니다!시구의 주인공은 다인건설의 오동석(57)회자잉었다. 다인건설은 새로운 유형의 주거 형태를 대구에 도입한 건설업체로, 전국에서 분양률 100% 행진을 이어가고 있
이 사람 '추억의 달동네' 서이환 원장
정년 퇴직 후 인생 이모작으로 '추억의 달동네' 만들어분주한 아침 식탁에 가족이 둘러 앉아 식사 할때면 으례히 아버지의 일장 훈시가 시작된다. 첫째하고 둘째는 학
이달의 시 꽃을 든 아이
꽃을 든 아이 - 어떤 졸업식배창환사랑하는 아이야,꽃을 든 네 사진 보니 눈물이 난다활짝 웃는 네 얼굴에는슬픔이 가득하다눈물도 있다미뤄 둔 시간이 있고유예된 시간이 있다고통을 건너 온 구겨진 길이 있다그 길들이 우우 달려들어네 머리칼 쥐어뜯듯이 달려들어웅크리고 겁에 질린, 너를 낳았구나꽃덩이 같던 네 얼굴엔벌써 굵고
【 M+ 6月 교육칼럼】

마음의 여유와 휴식
본격적인 하절기가 시작되면서 학생들이 힘들어하고 있다. 공부해야할 분량은 많은데 능률은 오르지 않고 기대하는 변화 또한 제 때 일어나지 않으니 생활에 활력 잃고 학습 의욕조차 상실하게 되는 것이다.자신이 생각하는 이
정원사와 부모의 공통점
저는 요즈음 제가 컨설팅하는 한 어린이집 마당의 화초와 나무에 물주기를 가끔씩 도와주면서 새로운 습관이 하나 생겼습니다. 제가 어릴 적, 아버지께서는 꽃밭과 텃밭에 물주는 일을 저에게 자주 시키셨습니다. 그때마다 저
입시정보도 얻고 적성ㆍ취업전망도 알아 보고
계명대, 수시 대비 입학정보박람회 18일
계명대, 수시 대비 입학정보박람회18일 계명대 성서캠퍼스 체육관서2017학년도 입학전형 설명회ㆍ맞춤형 입학상담 등 실시계명대가 일방통행식으로 단순히 정보만 전달하는 것을 넘어 수험생들의 적성과 흥미를 찾아주고 이에 맞는 입학상담을 한 자리에서 해결해 주는 행사를 열기로 해 주목
【 M+ 6月 문화 캘린더】

홍본영의 뮤지컬 삼국지
한 달 전, 반가운 손님들이 상하이를 방문했다. 대구 시장님과 경북 도지사님을 비롯해 한국 기업인 일행이 ‘대구경북 방문의 해’ 행사를 위해 중국을 방문했다가 상해에 들른 것이었다. 나는 이틀간 이들을 환영하는 행사
박진환의 미식예찬
“컨템퍼러리”의 사전적 의미는 동시대의, 현대의, 당대의란 뜻이다. 현재 가장 새로운 요리 콘셉트를 표현하는 용어다. 요리에서의 정의는 그때그때의 유행과 시대상에 따라 당연히 변하거나 바뀌는 요리를 말한다. 중국요리
【 M+ 6月 라이프】
 
알짜 의료정보 모발이식
모발이식을 할 수 있는 범위는 어디까지일까?대구 수성구에 사는 구미연(28·가명)씨는 탈모치료를 받기 위해 모발 이식센터를 방문했다. 헤어라인이 점점 넓어져 더는 내버려둘 수
알짜 의료정보 안티에이징
예뻐지는 수술보다 안티에이징 붐이 부는 성형외과대구 동구에 사는 김미영(36·가명)씨는 리프팅수술 위해 성형외과를 방문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이마와 눈을 시작으로 얼굴 전체가
알짜 의료상담 '백반증'
얼룩덜룩한 백색반점 '백반증' 불치병일까대구 남구에 사는 조하영(43·가명) 씨는 하루에도 몇 번씩 ‘백반증’ 치료 잘하는 피부과를 검색하고 있다. 팔에 생긴 얼
알짜 의료정보 척추수술
척추수술 더 이상 위험한 수술이 아니다대구 남구에 사는 조하영(43·가명) 씨는 하루에도 몇 번씩 ‘백반증’ 치료 잘하는 피부과를 검색하고 있다. 팔에 생긴 얼룩덜룩한 하얀 반
알짜 의료상담 시력교정술
라식수술 불가 판정을 받으면 시력교정술이 불가능할까대구 남구에 사는 허은미(30·가명)씨는 각막이 얇다는 이유로 라식수술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렌즈삽입술(ICL)로 시
알짜 의료상담 "여성들의 고민"
대구 달서구에 사는 최영희(23·가명)씨는 소음순이 크고 늘어져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었다. 산부인과에서 소음순 성형수술로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산부인과에서 상담 후 수술을 앞두고 있다. 산부
크로스미디어 264작은문학관 뒷이야기
형제는 용감했고 아름다웠다!
박현수 교수가 들였다는 사재 3억 원실은 그의 兄 박광수 교사가 반 댄 것'사재 3억원'에 숨겨진 형제애본지 기사에는 박 교수가 3억 원 모두를 264작은문학관에 투자한 것처럼 돼 있다. 실은 그의 형 박광수(53) 경기 광명시 충현고 국어 교사가 반
건축가 최상대의 '공간에서 산책하는 삶과 인생' 25
대구문학관, 한국문학관서울의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을 비롯한 시 도 단위의 ‘시민회관’ ‘문화예술회관’은 70, 80년대에 생겨났다. 7080 올드팝 세대들은 대학의 강당 체육관 ‘시민회관’ ‘문화예술회관’ 에서 문화를 향유한 시대였다. 90년대, 지방자치제의 부활과 함께 구청(區廳)단위의 ‘구민
【 포토 소식 】 
대구보건대 나이팅게일 선서
【 취재 파일 】 
[취재파일]실크로드 2차탐험 성공하려면
【 실크로드 포토뉴스 】 
실크로드의 망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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