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국일보 : 아름다운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업그레이드… 지난해 체험객 17만 돌파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전경. 대구시 제공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가 지난해 17만 여명의 시민이 방문해 안전체험을 실시하는 등 국제적 다크 투어리즘(Dark Tourism) 명소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추진한 ‘LET'S GO 시민안전테마파크’에 이어, 올해는 타임테이블 개선, 지하철 체험장 스크린도어 설치 등 ‘전국민 MUST GO 시민안전테마파크’를 추진
미세먼지로 뒤덮인 포항
14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두호동 영일대해수욕장에서 바라본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미세먼지에 뒤덮여 뿌옇게 보이고 있다. 14일 경북 포항시 전역과 포스코 포항제철소 주변
대구시장 경선 당시 이재만 도와 불법 여론조사 개입한 지방의원 5명 당선무효형
대구시의회 서호영ᆞ김병태, 동구의회 김태겸ᆞ황종옥, 북구의회 신경희 의원 벌금 각 100만원 게티이미지뱅크대구지법 형사11부(손현찬 부장판사)는 11일 6ᆞ13 지방선거 대구시장 경선
[뒤끝뉴스] 법원의 신일철주금 자산 압류서류 서류 수취거부 해프닝…왜?
포항제철소 내 주소지로 송달되는 우편물은 대부분 자동 반송되는 탓경북 포항시 남구 괴동동 포스코 포항제철소 안에 있는 PNR 공장 전경. 출처 PNR 홈페이지.지난 8일 직원 수가 100명도 되지 않은 경북 포항의
해외연수 중 현지가이드 폭행 박종철 예천군의원 경찰 출석해 “죄송”
예천주민 “군의원 잘못 뽑아 죄송” 108배 사과 퍼포먼스, “전원사퇴” 한 목소리 박종철 예천군의원이 11일 해외연수 중 가이드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출석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예천군민들이 읍내 사거리에서
[함께합시다, 독도바르게알기캠페인]
역사 왜곡도 힘이다?
역사는 힘이 세다. 인간의 가치관, 두려움, 영원, 사랑과 미움을 형성하는데 깊이 관여하기 때문이다. 역사가 만든 집단적 정서와 확신은 미래의 길잡이가 된다.그러나 역사는 때로 우리를 기만한다. 진실과 거리가 먼 왜곡된 역사 혹은 가짜 역사가 득세할 경우다. 이런 역사는 오히려 과거의 잘못을 망각하고 미래를 어그러지게 만든다.조금 넓게 보자면 역사 왜곡도
[M+1월 잊을 수 없는 여행]
[잊을 수 없는 여행] 김재홍 씨
“전국을 여행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어요. 힘들고 지칠 때도 많았지만 세상과 마주할 수 있는 용기를 준 건 바로 사람이라는 걸 알았습니다.”김재홍(28)씨는 속칭 ‘여행 마니아’다. 주변에 자신을 ‘방랑 또라이’라
[잊을 수 없는 여행] 김태학 구미 원남새마을금고 이사장
“어르신들 모시고 울릉도에서 삼시세끼 찍은 셈이죠, 하하!”김태학(64) 경북 구미원남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난 여름 새마을금고 회원 어르신들과 울릉도 섬여행을 다녀왔다. 김 이사장이 포항까지 버스를 직접 몰았다. 버
[발행인 칼럼] 대한민국이 두류운동장에 모여 독도를 노래합니다!
유명상 대구한국일보 대표
한국은 세계에서 경제를 가장 빨리 성장시킨 국가입니다. 그것도 세계 최빈국에서 맨 손으로 이뤄낸 성과입니다. 한국인 특유의 저력이 있어 가능했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한국인의 에너지를 확인할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를 생각해봤습니다. 바로 공연장입니다. 우리나라는 일찍부터 가무를 즐기는 민족으로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외국의 유명 뮤지션들
풍경 한자락 마음 한갈피 (6) 대구수목원
쓰레기 썩어 정갈한 숲 겨울 수목원의 깊은 맛
2003년 11월 중국 네이멍자치구 초원지대. 중국 첫 우주인을 태운 우주선 선저우(神舟) 5호가 착륙했다. 지구 궤도를 14바퀴 돌고 귀환한 우주인 양리웨이(楊利偉·공군 중령·당시 38세)는 인민들의 열렬한 환영과 질문을 함께 받았다. 한 기자가 물었다. ‘우주선에서 만리장성이 보였느냐.’ 중국인들이 가장 궁금해 한 이 질문에 그는 고개를 저었다. “우주
[M+1월 PEOPLE]
개원 후에도 새벽까지 공부 ‘즐기는’ 치과의사 의가형제
문봉열, 문홍열 형제 “치의학계에 두고두고 기억될 족적을 남기는 것”이 꿈[저작권 한국일보]문홍열 원장은 초등학교 4학년 운동회 때 처음으로 달리기를 했을 정도로 몸이 허약했다. 달리기를 하는 것을 보고 어머니와 할
[이 사람] 경주 금장초 이아린
“5년 뒤엔 꼭 제2의 박세리가 되어 그린재킷을 입을 거예요. 카메라 앞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민국을 자랑하고 싶어요.”9살 때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처음 골프채를 잡은 뒤 1년여 만에 76타로 싱글 핸디캐퍼가 된
이기호의 사진읽기
태평염전
태평염전카메라 모델 Canon EOS-1D X촬영 모드 수동 노출Tv(셔터 속도) 1/100Av(조리개 값) 8.0측광 모드 평가 측광ISO 감도 160렌즈 EF24-70mm f/2.8L II USM초점 길이 35.0mm화이트 밸런스 자동AF 모드 수동초점픽쳐스타일 풍경 이기호경
【 포토 소식 】 
【 취재 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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