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국일보 : 아름다운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
대구시, 시내버스 모니터 300명 모집
직접 버스 타며 운영 실태 확인, 13일까지 시 홈페이지로 지원 대구시 시내버스. 대구시 제공대구시가 시내버스 서비스 향상을 위해 시내버스 운영 실태를 살펴볼 모니터 300명을 모집한다.2일 대구시에 따르면 선발된 모니터는 내년에 직접 시내버스를 타고 내ㆍ외부 환경과 운전자 서비스를 확인해 잘된 부분을 확산하고 불편한 부분을 보완한다.대구시는 노선별로 2,
경북도 독도정책과 통ㆍ폐합 ‘쉽지 않네’
도, “독도재단과 중복” 동해안정책과와 통합…도의회 “상징성 크다” 존치 요구 독도 전경. 한국일보 자료사진경북도가 전국 유일의 독도정책과를 통ㆍ폐합하기로 했지만 도의회의 존치 요구에 그대로 유지할 가능성이 커졌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조직개편안 심사에서 남진복 의원 등은 상징성 있는 독도정책과를 없애면 안 된
상주 사과, 대만으로 첫 수출
13톤 규모, 검역 절차 통과 경북 상주사과 첫 대만 수출을 기념해 농가 등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상주시 제공경북 상주 사과가 대만으로 첫 수출길에 올랐다.29일 상주시에 따르면 수출한 사과는 13톤(시가 3,000만원) 규모로 NH농협무역이 업무를 대행했다. 참여 농가는 대구경북능금농협 상주지점 소속 29곳이다. 이들은 재배 면적 19만2
[함께합시다, 독도바르게알기캠페인]
역사 왜곡도 힘이다?
역사는 힘이 세다. 인간의 가치관, 두려움, 영원, 사랑과 미움을 형성하는데 깊이 관여하기 때문이다. 역사가 만든 집단적 정서와 확신은 미래의 길잡이가 된다.그러나 역사는 때로 우리를 기만한다. 진실과 거리가 먼 왜곡된 역사 혹은 가짜 역사가 득세할 경우다. 이런 역사는 오히려 과거의 잘못을 망각하고 미래를 어그러지게 만든다.조금 넓게 보자면 역사 왜곡도
[M+ 12월 PEOPLE]
개원 후에도 새벽까지 공부 ‘즐기는’ 치과의사 의가형제
문봉열, 문홍열 형제 “치의학계에 두고두고 기억될 족적을 남기는 것”이 꿈[저작권 한국일보]문홍열 원장은 초등학교 4학년 운동회 때 처음으로 달리기를 했을 정도로 몸이 허약했다. 달리기를 하는 것을 보고 어머니와 할
[이 사람] 경주 금장초 이아린
“5년 뒤엔 꼭 제2의 박세리가 되어 그린재킷을 입을 거예요. 카메라 앞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민국을 자랑하고 싶어요.”9살 때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처음 골프채를 잡은 뒤 1년여 만에 76타로 싱글 핸디캐퍼가 된
이기호의 사진읽기
태평염전
태평염전카메라 모델 Canon EOS-1D X촬영 모드 수동 노출Tv(셔터 속도) 1/100Av(조리개 값) 8.0측광 모드 평가 측광ISO 감도 160렌즈 EF24-70mm f/2.8L II USM초점 길이 35.0mm화이트 밸런스 자동AF 모드 수동초점픽쳐스타일 풍경 이기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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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실크로드 2차탐험 성공하려면
【 실크로드 포토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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