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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사회 만들기’ 시민 공모전 시상대구서부경찰서, 사회 안전에 대한 경각심 높여
김민규 기자  whitekm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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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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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경찰서가 20일 서구 서부경찰서 7층 대강당에서 '안전한 사회 만들기'시민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서부경찰서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시민운동의 일환으로 보름간 대구 시민을 상대로 웹툰 공모전 을 열었다. 13일부터 접수를 시작해 보름간 총 123점의 작품이 출품됐고, 이중 32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권욱 서장은 "이번 공모전이 사회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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