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국일보 : 아름다운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
사회
대구경북피부과의사회, 대구적십자 ‘레드크로스 프렌즈클럽’ 1호
정광진기자  kjcheong@hankookilbo.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의료취약계층 지원” 1000만원 약정

대구경북피부과의사회는 14일 대구 중구 대구적십자사에서 '레드크로스 프렌즈 클럽' 대구 1호로 약정했다. (왼쪽부터)대구경북피부과의사회 이지민 부회장, 민복기 회장, 대구적십자사 송준기 회장, 박선영 사무처장. 대구경북피부과의사회 제공

대구경북피부과의사회가 대한적십자사 대구시지사(대구적십자사) ‘레드크로스 프렌즈클럽 대구’ 1호로 가입했다.

대구경북피부과의사회 민복기 원장과 이지민 부회장은 14일 대구적십자사를 방문, 송준기 회장과 박선영 사무처장에게 지역사회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1,000만 원 후원을 약정했다.

대구경북피부과의사회는 대구시교육청, 경찰청 등과 협력, 청소년 문신제거 재능기부로 '사랑의 지우개' 사업도 펴고 있다. 또 매년 메디시티 대구 해외의료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베트남, 러시아에서 진료 봉사활동을 했다. 이와 함께 대경피부사랑나눔회의 지역 보육원생 대상 무료치료 봉사, 아토피로 고생하는 어린이 교육사업인 아토피피부염학교 운영, 네팔사랑피부과의사 봉사단체 지원, 저소득계층 건강보험료 및 장기요양 보험료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레드크로스 프렌즈클럽은 대구지사가 자체적으로 1,000만 원 이상을 후원하는 개인이나 단체에 대한 예우 프로그램이다. 후원은 조건 없이 하는 일반 기탁과 특정 목적에 사용하도록 하는 지정기탁 모두 할 수 있다. 문의 대구적십자사 사회협력팀 (053)550-7140

정광진기자 kjcheong@hankookilbo.com

정광진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기사
1
대구시 신청사 건립 예정지 선정방식 확정 앞두고 “공정성 우려” 목소리 봇물
2
이철우 경북도지사, 미국 H-마트와 통상협약 체결
3
태풍 ‘미탁’은 갔지만 쓰레기는…
신문사소개 | 구독안내 | 광고안내 | 독자정보서비스 | 기사구매문의 | 사업제휴안내 | 개인정보처리방침 /청소년보호정책 | 이용약관 | 정정보도신청 | 채용안내 | 고충처리
대구시 북구 중앙대로106길 2, 3F, 4F | ☎ : 053-755-5881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대구,아0017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광원
등록일자: 2015년 4월 16일 | 발행인: 유명상 | 편집인: 김광원
인터넷 대구한국일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Copyright © 2012 대구한국일보 : 아름다운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ankookdk@hankookilbo.com